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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 세력만 웃는 '젠더 갈등'...이 때문에라도 여가부 없애야 [박민영의 댓글 읽어드립니다]

2022-05-06 362 Dailymotion

  ■ <br /> 「 '나는 고발한다' 필진이 자신의 칼럼에 달린 댓글을 직접 읽고 생각을 나누는 콘텐트인 '나는 고발한다 번외편-댓글 읽어드립니다'를 비정기적으로 내보냅니다. 오늘은 윤석열 캠프에서 청년보좌역을 지낸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참여했습니다. 그가 쓴 '어릴적 여가부 도움받은 청년, 기꺼이 폐지 지지한 이유' 칼럼의 댓글에 필자가 직접 답변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br /> 」<br />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지난 3일 발표한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과제에 윤석열 당선인의 대선 주요 공약이었던 ‘여성가족부 폐지’가 빠지면서 공약 파기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는 6일 “여가부 폐지 공약을 반드시 이행하겠다"며 "여가부 폐지를 위한 입법과 아울러 무엇이 문제인지 철저히 파악해 부처(여가부)가 수행해온 순기능을 어느 곳에서 담당할지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선이 끝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여가부 폐지는 여전히 가장 논쟁적 이슈입니다.  <br /> 청소년기에 여가부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 청년보좌역으로 활동하며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적극적으로 옹호했습니다. 그렇다고 그가 여가부의 모든 기능에 부정적인 건 아닙니다. 자신이 받았던 여가부의 여러 정책적 도움을 예로 들며 가족정책의 중요성은 강조하니까요. 그는 “가정폭력을 가정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게 하고, 위자료와 양육비 산정 기준을 개선하였으며, 한부모 가정 지위를 신설하여 지원한 건 여가부의 공”이라며 “다만, 어릴 적 여가부의 도움을 받은 내가 여가부 폐지를 주장하는 건 여가부가 이런 순기능이 가려질 만큼 젠더 갈등을 부...<br /><br />기사 원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291?cloc=dailymoti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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